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삼성에 이어 현대자동차도 다스의 미국 소송에 거액을 지원한 정황이 드러났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다스 소송과 관련해 현대자동차에서 10억원을 지원했다고 한다.

삼성은 약 40억, 현대자동차는 약 10억, 도대체 다스가 무엇이길래?

다스는 이 소송으로 140억 원을 돌려받았다. 삼성은 이건희 회장 사면을 얻었다. 현대자동차는 무엇을 얻었을까? 

전형적인 정경유착이다.

 

 


현대자동차 측은 다스와는 관계가 없다고 발뺌하기 바쁘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다스에 엄청나게 일감을 몰아주고 있다. 어쩌면 다스라는 회사 자체를 이명박 가족에게 선물로 준건지도 모르겠다. 아주 합법적으로 돈을 주는 관계?

정치권력과 경제권력이 이렇게 하나가 되면 어떻게 될까? 검찰 조사로는 밝힐 수 있는게 얼마 없을지도 모른다.

재벌 대기업은 중소기업과 노동자를 쥐어짜서 돈을 가져가고 추악한 정치권력은 가만히 앉아서 그 돈을 다시 빨아먹는 구조이다.

헬조선은 이렇게 만들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Posted by J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