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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mm 사진에 다시 도전했습니다. 저에게는 도통 감이 오지 않는 크롭바디에 28mm라는 화각입니다. 오늘은 조금 색다른 위치에서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던 거리에서~ 이렇게 위에서 바라보기도 하고~




아! 운좋게 나비 한마리도 만났습니다. 평소같으면 그냥 위에서 적당히 찍었을텐데... 앵글을 완전 낮춰서 찍어보기도 했습니다. 역시 다른 느낌이 나는 군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있지만 광각쪽이다보니 나비가 확 살지는 않네요 ㅜㅜ



이건 뭐라고 할까? 도로의 흰선을 찍었는데 갈라진 느낌이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28mm를 망원처럼 찍은 것 같기도 하고 ㅜㅜ 아직 제대로 광각느낌을 못 살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28mm가 크롭에선 거의 표준에 가깝지만...


여전히 참 어렵습니다. 


Posted by J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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